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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한인 1.5세로 지역한인회장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프랑크푸르트지역한인회 김윤제 회장을 만나다!

한인 제1호 옵티커 마이스터로 알려진 김윤제 회장이 지난 1월 27일 프랑크푸르트 인근도시 오버우어젤(Oberursel) 중심가에 안경점 "Angeleye"를 개점하였다.
그간 안경도매전문점으로 20여 년간 쌓아온 경험을 살려 직접 소비자들에게 기술적 컨설팅을 제공하여  빠른 시간 내에 고품질의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1년여를 준비하고 개점하였다는 김윤제 회장을 유로저널이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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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저널: 축하합니다. 질서 있게 정돈된 매장안이 정갈한 인테리어로 더욱 아늑함 을 느끼게 해줍니다. 지하실에도 많은 렌즈와 안경테 등 상당한 물건이 쌓여 있던데 규모가 커 보이는데요. 직원은 몇 명이나 되는지요.
김윤제 회장:  4명의 안경 전문기술자가 함께합니다. 매장 크기는 300m2 쯤 될 겁니다.

유로저널: 상호가 예뻐요 "Angeleye" 천사의 눈 인가요?
김윤제 회장: 그렇지요. "Angeleye"는  이곳을 방문한 구매자가 우리가 만든 안경을 통해 천사의 눈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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